
닥터 차정숙 출연진 줄거리 인물관계도 몇 부작 정보 이번 드라마는 오랜 전업주부 생활을 뒤로하고 20여 년 만에 다시 의사를 시작하는 가정의학과 1년 차 레지던트의 이야기입니다. 닥터 차정숙의 출연진, 줄거리, 인물관계도, 몇 부작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닥터 차정숙은 엄정화, 김병철, 명세빈, 민우혁 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이고 총 16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방송채널 : JTBC 방송시작 : 2023년 4월 15일 방송시간 : 토일드라마 오후 10시 30분 출연진: 엄정환, 김병철, 명세빈, 민우혁 몇부작 : 16부작 연출 : 김대진, 김정욱 극본 : 정여랑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처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출연진 닥터 차정숙 줄거리 오랜 전업주부 생활을 뒤로하고 20년 만에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1년 차로 다시 의사 일을 잡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닥터 차정숙으로 메디컬 이야기만 나올 것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경력 단절 여성인 차정숙의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라고 보면 됩니다. 가정의학과라서 타과에 비해서 전문성이 떨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의학드라마에서 나오는 긴장감과 박진감은 어디서 찾을 것인가? 이 드라마의 대안은 바로 파견 근무입니다. 외과라 파견을 나가는 그 시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드라마이다. 닥터 차정숙이 경력단절이였고 이제 1년 차 레지던트 생활을 하게 되는데..
닥터 차정숙
Doctor Cha 2023
메디컬. 가족. 성장. JTBC토일드라마. 몇부작? 16부작
엄정화. 김병철. 명세빈. 민우혁
<신성한 이혼> 후속으로 4월 15일부터 방송되는 JTBC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
의학 드라마를 가장한 성장 드라마로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2년 차 레지던트로 인생 2회차를 살고자 하는 차정숙의 사연을 담습니다
드라마 몇부작인지 궁금하시죠? 16부작으로 제작되며 스트리밍은 티빙과 넷플릭스에서 예정,
JTBC 채널에서 토요일/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본방송됩니다.
새롭게 방영되는 메디컬 성장 드라마 닥터 차정숙 등장인물 및 내용 정보 함께 살펴볼까요?
드라마 닥터 차정숙 등장인물

차정숙 Cast. 엄정화
46세,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
의대 졸업 후 20년 넘게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아왔다.
속도위반으로 아이를 낳고 자연스럽게 가정주부로 지내며 친구들은 교수로 개업의로 잘 나갈 때
살림의 여왕, 제사의 달인으로 살아온 시간들, 그러나 그녀의 완벽한 평화를 뒤흔드는 사건이 발생하고
20년 전 포기했던 레지던트 과정을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는다.

서인호 Cast. 김병철
46세, 정숙의 남편. 대장항문외과 과장
극단적 도덕군자, 바쁜 병원 생활에 가족은 늘 뒷전
극도로 예민한 성격, 자기애가 무척 강하고 1년 365일 품위와 침착함을 잃지 않는 완벽주의자
정숙이 큰 고비를 넘기고 갑작스럽게 완전 딴 사람이 되어 자신과 아들이 있는 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밟으려 하면서
평화롭기 그지없던 가정에 풍파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거기에 자신의 이중생활까지도 들키기 직전.

로이 킴 Cast. 민우혁
42세, 이식(간담췌)외과 전문의
뉴욕에서 잘나가던 외과의였으나 충동적으로 애증의 나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옮겨간 병원에서 환자로 만난 정숙을 병원에서 다시 만나고 어려움에 처한 정숙을 도와준다.
처음에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라뽀라 여기려 했는데 자꾸만 헷갈리는 감정

최승희 Cast. 명세빈
46세, 가정의학과 교수
서인호의 첫사랑, 갑작스럽게 서인호와 차정숙이 결혼하면서 지독한 상처를 안겨주었다고 생각하는 인물
전국 12개의 종합병원을 소유한 의료 재벌가의 딸이었으나 현재는 미국 레지던트 과정 중 임신해 결혼하지 않은 채 딸을 낳았다
그렇게 아이가 중학교 입학할 즈음 한국으로 돌아와 인호가 다니는 병원에 들어왔다.
한 번쯤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가족을 이루며 살고 싶다는 마음을 안고 있다
닥터 차정숙 내용 정보

당신처럼 팔자 좋은 사람이 만성 피로라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의대 졸업 후 20년 넘게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아왔던 차정숙.
바깥일로 바쁜 탓에 가정엔 소홀한 남편 시어머니의 고된 시집살이와 두 아이 양육에 자신의 모든 청춘을 보냈건만
정작 아파보니 남편의 진짜 바닥을 알게 되고 시어머니는 물론 자신의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실망하고 만 그녀


남편의 진 면모를 본 후 정숙은 잊었던 꿈을 다시 돌이켜 봅니다. 공부를 좋아했던 그녀
다시 뭔가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레지던트에 도전해 보려는 정숙, 50이면 청춘이라~!?
그렇게 남편과 아들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1년 차 레지던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남편은 이미 외과 과장 아들은 외과 레지던트 1년 차
그런데 엄마는 가정의학과 교수도 아니고 레지던트 1년 차라니! 절대 병원에서 소문 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는 남편
3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으스대는 한편 뒤에서는 첫사랑이었던 최승희와 그렇고 그런 사이를 유지 중인 서인호
정숙은 레지던트를 시작한 이후 서인호의 첫사랑 최승희가 같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이 외도하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하는데! 과연 이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거기에 의사와 환자 관계로 만났으나 이후 병원 동료로 만나게 된 외과 전문의 로이 킴이 정숙에게 도움을 주고
새롭게 인생 2회차를 시작한 정숙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그래서 아내의 사회생활이 신경 쓰이는 못난 남편(다 지 같은 줄~)


그녀가 새롭게 도전하는 일에 그녀의 온 가족은 모두 그녀를 탓하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엄마로 인해 편했던 일상을 고마워하지 않고 불편함이 느껴지자 그녀를 원망하고 다시 평범한 주부로 돌아오길 바라는데요,
여기서 포기할 그녀가 아니겠죠? 그저 평범하게 걸어가고 싶은 인생 2회차 차정숙의 화끈한 반란!
닥터 차정숙 서인호 등장인물 몇부작 1회





몇부작
신성한 이혼이 끝나고 후속작으로 닥터 차정숙이 방영되었다. 엄정화 주연이기에 어느 정도 재미는 보장된 작품으로 예상했다.
1회를 본 후 감상은 역시 엄정화였다. 요즘 전도연 김희애 문소리 등 50대 여배우들의 작품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여기에 엄정화 배우가 빠지면 섭섭했을 것이다.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엄정화 배우의 작품이 나와 그녀의 진가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쁜 일이다. 50대 여배우의 활약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참고로 닥터 차정숙은 총 16작으로 편성되어 있다.
서인호의 불륜을 모르는 차정숙
경단녀
닥터 차정숙 1회는 그녀의 현 상황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 면허증을 땄지만 결혼으로 경단녀가 되어 버린 그녀는 20년 동안 시어머니와 아이 둘 그리고 남편 서인호의 뒷바라지를 한다. 차정숙은 스스로 장롱면허라고 하지만 그래도 아들은 의사 인턴 중이고 딸도 착하게 자라 만족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그녀 또한 사람인지라 그녀의 대학 동기이자 피부가 원장인 백미희를 보면 부러운 마음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이날도 자신의 기미치료를 위해 새롭게 오픈한 백미희를 보며 쓸쓸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장롱면허
기미치료를 받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 한 남자가 갑자기 쓰러졌다. 버스 승객들은 소리를 지르며 우왕좌왕한다. 차정숙도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러다 무심히 내가 의사인데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한 승객이 이분이 의사예요라며 그녀를 쓰러진 남자 곁으로 데리고 간다. 끌려가다시피한 차정숙은 당황해한다. 그녀의 움직임은 의사의 움직임이 아닌 일반 사람과 다를 봐 없었다. 차정숙은 119라고 외친다. 결국 119 구급 대원이 올 때까지 그녀는 아무것도 한 게 없었다.
로이킴과 만남
구급 대원은 의사라는 그녀와 동행할 것을 요청한다. 이때 로이킴이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함께 있던 버스 승객이 차정숙을 보며 의사가 맞나라는 의심하는 말을 듣는다.
로이킴은 바로 앰뷸런스에 동행하며 위급한 순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옆에 있던 차정숙은 로이킴의 솜씨에 감탄하며 대단하다고 말한다.
응급실에 보낸 후 로이킴은 가짜 의료 행위를 한 것이 아니냐며 말했고 차정숙은 면허증은 있지만 20년 동안 사용하지 않았다고 자백한다.
서인호의 불륜 상대
한편 남편 서인호는 대학 동기인 최승희와 불륜 중이다. 최승희도 서인호의 입장을 잘 알고 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연인 사이였고 서인호 어머니인 곽애심도 최승희를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내심 두 사람이 결혼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갑자기 최승희가 아닌 차정숙을 데리고 와 임신했다며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된다. 언제부터 서인호와 최승희가 불륜 사이가 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상당히 오랫동안 불륜을 이어온 것 같다.





쓰러진 차정숙
집에 돌아온 차정숙은 남편에게 철저히 무시당한다.
서인호는 집에서는 차갑고 냉정한 아버지이자 남편의 모습을 보인다. 어느덧 차정숙은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녀는 아이들 엄마와 아내로서 책임을 다한다. 유럽 세미나에 가는 서인호의 선글라스를 사고 나오던 길 그녀가 쓰러진다.


유일한 자신의 편
차정숙은 간 수치가 크게 올라 급성 간염 진단을 받는다. 병원에서는 입원을 위해 보호자에게 연락하라고 한다. 남편은 지금 유럽 세미나를 위해 공항에 있다. 사실 서인호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최승희와 함께 있다. 서인호는 가야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냐며 묻자 차정숙은 아니라며 전화를 끊는다.
이후 시어머니에게 전화했으나 시어머니는 약속이 있다고 말한다. 결국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해 차정숙은 입원하게 된다.


시어머니의 간이식 반대
차정숙의 담당 의사는 로이킴이다.
로이킴은 그녀에게 간 이식을 해야 살 수 있다고 한다. 가족 중 유일하게 간 이식이 가능한 사람은 남편뿐이다. 서인호는 주저한다.
이때 시어머니인 곽애심이 나서 자신의 아들에게 칼을 댈 수 없다며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서인호의 결단
친정엄마 오덕례는 간 이식이 가능한 조카에게 부탁한다. 그녀는 조카를 어릴 때부터 키우다시피 했기에 자신의 전 재산을 주며 부탁한다.
처음 조카는 이를 수락했지만 결국 간이식 기증을 포기한다. 시간이 갈수록 차정숙의 상태가 나빠져 간다. 서인호는 결국 자신이 이식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시어머니인 곽애심에게 허락을 받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받지 못하고 수술대에 오르기로 마음먹는다.
차정숙은 결국은 남편이라며 서인호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욕 듣는 서인호
서인호가 이식수술에 동의하는 서류에 사인을 하려는 순간 시어미니인 곽애심이 나타나 서류를 모두 찢어버린다. 서인호는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만히 서있고 차정숙은 멀리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그녀의 상태가 심각해졌고 그녀는 수술대에 오른다.
수술은 로이킴이 시술했고 그녀는 의식이 돌아온다.
눈을 뜬 차정숙 눈에 서인호가 보인다.
차정숙은 서인호에게 욕을 하며 1회가 끝이 난다.


































